안녕하세요. 피부비뇨기과 강호원 과장입니다.
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을 마주하며 ‘친절’은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의사로서 드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바쁜 진료 속에서도 한 번 더 눈을 맞추고 건넨
말 한마디가 환자분들께 큰 위로가 되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이 상을 통해 감사함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가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61병동 간호사 엄가영입니다.
간호부의 모든 선생님을 대신해 이렇게 값진 상을 받게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환자분들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건넨 작은 미소와 말
한마디를 좋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곁에서
발맞춰 뛰어주고 도와준 우리 병동 선생님들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진심을 다하고, 동료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의 친절에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