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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병원, 개원38주년 기념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5-24 오전 10:44:58  [ 조회수 :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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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개원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청주한국병원은 24일 신관 10층 다목적홀에서 의료진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8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청주한국병원은 최근 소화기내과, 응급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전문의를 추가 영입해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에게 양질의 차별화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6월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조슬빛 가정의학과 과장이 수련부장으로, 김광선 가정의학과 과장이 종합건강진단센터장으로 임명되는 한편 안경숙 간호이사, 적정의료평가부 김은회 팀장, 권향숙 과장이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19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습니다.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간호부 정화선 수간호사와 양승민 주임이 사랑상을, 영상의학과 곽신영 과장과 원무과 김진형 주임이 봉사상을 수상했는데 이들에게는 해외선진지 견학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송재승 병원장님께서는 “수도권 대형병원들의 병상 확장, 그리고 의대정원과 정부의 의료개혁 추진은 앞으로 의료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안개속에 있다”며 “환자를 제일 우선시하는 자세로 합심하여 우리의 일을 해 나간다면 변화하는 환경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종합병원으로 남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하고 없어선 안 될 중부권에서 제일 앞서나가는 중증 전문치료병원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부권의 최대 중증전문 치료병원으로써 지난해 본관증축 및 신관연결병동에 신규병동을 오픈하고 MRI와 CT를 최신 사양으로 추가 도입을 계기로 한발 앞서 나아가는 병원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는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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