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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주한국병원 최한나 신경과 과장, ‘두통학’ 교과서 공동집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28 오전 10:11:52  [ 조회수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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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신경과 최한나 과장은 대한두통학회에서 발간한 ‘두통학’ 교과서의 공동저자로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최한나 과장이 집필한 부분은 ‘Part 11. 이차두통질환-Chapter 40. 눈, 코, 부비동 질환에 기인한 두통’으로 발병 원인, 질환의 진단과 치료 방법, 치료 예후에 대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두통은 크게 1차 두통과 2차 두통으로 나뉩니다. 뇌, 두개골, 얼굴 구조물 등에 이상이 생겨서 통증이 발생한 경우를 2차 두통이라고 하고, 두통을 유발할 만한 이상이 없이 발생한 경우를 1차 두통이라고 합니다. 두통의 대다수는 1차 두통이며 여기에는 긴장형두통, 편두통, 군발두통 등이 속합니다. 2차 두통은 전체 두통의 1~2%만을 차지하지만 진단이 늦어지면 생명이 위태로워지거나 영구한 장애를 남기는 등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신경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고 진찰 소견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경과 최한나 과장은 “이번에 새로이 발간된 ‘두통학’ 교과서에 공동저자로 집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두통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동시에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질병이기도 하다. 두통으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께서 보다 나은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진료에 임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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