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없음

안녕하세요. 26년 5월 28일, 청주한국병원에서 ‘삼성서울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2026년 상반기 전담자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법」에 근거해 환자안전 문화 확산과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청주한국병원은 삼성서울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참여병원으로서, 2021년부터 지속적인 환자안전 활동 및 교류를 통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전담자 교류회에는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12개 병원에서 총 24명의 환자안전 전담자가 참석했으며, 청주한국병원 송준오 기획총괄이사, 윤창균 QI실장, 김은영 QI부실장, 송만규 진료부장도 참석하였습니다. 교류회는 청주한국병원 신수정 QI팀장의 병원 소개로 본격적인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청주한국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구강보건교육실에서 환자안전 주요 현안과 이슈를 공유하고, 각 병원의 환자안전 개선활동 경험과 우수사례를 발표, 논의하며 환자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현장 벤치마킹에서는 병원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강선영 QI실 팀장의 “직원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환자안전 개선활동”을 주제로 한 교육과 지역환자안전센터 하반기 운영 계획 안내가 이어지며 교류회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청주한국병원 윤창균 QI실장은 “이번 교류회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환자안전의 방향을 더욱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환자안전 수준 향상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