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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입사한 신규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간호이사, 간호팀장 및 수간호사를 비롯하여 프리셉터와 선·후배 간호사들이 참석하여 신규간호사들의 100일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경숙 간호이사님은 “자신감을 갖고 성장해 나간다면 훌륭한 간호사가 될 수 있으며, 선배 간호사와 수간호사, 그리고 간호부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격려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한국병원 간호부는 앞으로도 신규간호사들이 전문성과 자신감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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